Followers

Tuesday, October 11, 2011

유소연, "메이저대회 우승 뒤 미국 가고 싶다"

유소연, "메이저대회 우승 뒤 미국 가고 싶다" [엑스포츠뉴스=조영준 기자] 2010년, 한국여자골프(KLPGA) 투어를 양분한 서희경(25, 하이트진로)과 유소연(21, 한화)이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챔피언십에 도전한다. 제1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(총상금 6억 원, 우승상금 1억2천만 원)은 경기도 여주 ... 유소연, "메이저대회 우승 뒤 미국 가고 싶다"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

Popular Posts